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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April 28, 2009

2pm - Again&Again

againagain
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

Listen 이렇게 왜 내가 또 너의 집 앞에
또 서있는 건지 대체 난 바본지
정말 속고 또 속고 또 당하고 또 당해도
또 다시 이 자리에 와있는지

(내가 미쳤나 봐) 자존심도 없는지
(너에게 돌아와) 쳇바퀴 돌듯이
이럼 안 되는데... 하면서 오늘도 이러고 있어 no
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
너에게 자꾸 돌아가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
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
너의 말에 또 속아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

어쩜 이렇게도 바보 같니
내가 내가 왜 이렇게 된 거니
난 분명히 결심을 했는데 하고 또 했는데
왜 너에게 자꾸 돌아오는지

(내가 미쳤나 봐) 자존심도 없는지
(너에게 돌아와) 쳇바퀴 돌듯이
절대 안 볼 거라... 하면서 다시 또 이러고 있어 oh no
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
너에게 자꾸 돌아가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
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
너의 말에 또 속아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

넌 대체 어떤 약이길래 끊을 수가 없어
나도 몰래 자꾸 너를 그리워하고 결국엔 또 찾고
나쁜 여자인줄 알면서 난 또 널 품에 안고 사랑을 해
보나마나 뻔히 다가올 내일의 아픔을 다 알고 있으면서
돌아서질 못해 결정을 못 내려

젠장 나 왜 이러니 왜 이 여자 옆에 누워있니
도대체 몇 번째 이 짓을 더 해봐야 내가 정신을 차릴런지
누가 좀 날 어디에다 묶어줘 어서 제발
she’s a bad girl I know (know) but here I go again oh no
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 (Again)
너에게 자꾸 돌아가 (I'm going back to you)
왜 그런지 몰라 (몰라) 왜 그런지 몰라 (몰라)

Again & Again & Again & Again (자꾸 돌아가)
너의 말에 또 속아 (나도 왜 내가) 왜 그런지 몰라
(몰라) 왜 그런지 몰라 (몰라)

oh oh yeah


Friday, March 13, 2009

자랑스런 나의 엄마...

1991年 찬바람이 불던 밤 - 박효신

1991년, 찬바람이 불던 그 밤
그 해에 겨울은 온 세상을 덮을만큼
하얀 눈이 내렸죠

작은 창에 기대어 소리내어 부르던
어린 날 나의 노래는
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
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..
1991년, 찬바람이 불던 그 밤
그 해에 겨울은 온 세상을 덮을만큼
하얀 눈이 내렸죠

작은 창에 기대어 소리내어 부르던
어린 날 나의 노래는
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
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는데

내가 걱정이 되어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

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
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


기쁠 때나 슬플 때도 내 곁에서 웃어주던
아름다운 당신을 위해서
졸린 눈을 비비고 밤새 기도를 하던
어린 날 내 작은 소원은

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
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는데

내가 걱정이 되어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

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
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 


Friday, February 27, 2009

feels like INSOMNIA

 

Insomnia (불면증) - 휘성

내가 달리는 길은 Love, Love, Love, Love
허나 그 길엔 온통 덫, 덫, 덫, 덫
피할 수 없는 함정은 맘의 겁, 겁, 겁, 겁
마치 늪처럼 용기를 삼켜 점점

난 작아져 사라져가는 얼굴의 밝은 표정
내 고백에 등 돌린 채 외면할까 봐 자꾸 두려워

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
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
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
너라는 곳을 향해 외로워도 가는 길
Love, Love, Love, Love
몇 번을 넘어져도 일어서 갈 테지 But, But, But, But
잠마저 못 들도록 너를 보다 걸려든 병, 병, 병, 병
네 사랑 갖지 못하면 나을 수 없지 영영

영원토록 죽도록 너의 허락만 기다리고
몇 년이든 몇 생애든 너를 위해 존재하겠지만

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
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
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
ah 불타는 이 사랑
그리움에 지쳐 내리는 비 같은 눈물에 젖어도 식지 않는 걸

매일 입술을 물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
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
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Feels like insomnia, ah ah


Tuesday, February 17, 2009

거위의 꿈

나도 꿈이있다... 언젠가 이루어지길 기도를한다

거위의 꿈 - 인순이

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
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꿈
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올릴때도 //
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 그 날을위해

늘 걱정하듯말하죠 헛된꿈은 독이라고
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
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


**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
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
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수있어요 ..

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
저하늘을 높이 나를수 있어요 //
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
내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꼐해요. ..

Curious Baby Goose by * Toshio * "난 날 수 있다..."


Friday, February 13, 2009

when stressed ...

(( " Stress " )) by NaDeR MaKKi.

perfect cup of joe is the solution to my stressful days

i need one right now -_-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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